이제는 뷰파인더로!

 하나 장만 !~ 그냥 샀어..사실 그냥 썩힐 수도 있어 하지만 그냥 샀어 왜? 새로운거가 필요했어 ! 무언가 신경을 쓸~

그래 하루에 한 컷..광고 속  문구 처럼 부담갖지 말고 하나씩 하자..어라 글고 보니 기타는? ^^

배울거 많어 어제 한 말 반성 몇백장 중 하나 얻어걸린다는 말 취소,,어려워 공부 공부

그렇지 않아도 할거 많아~그래도 이거 한번 해볼까 !

by 발자국 | 2011/09/02 14:27 | 보고 듣고 느낀 삶의 단편 | 트랙백(1)

난 야구빠 따위가 아니라고

난 야구빠가 아니가 사실 난 야구를 (아니 뭐든 진득하니) 9회까지 볼 성격이 아니다 .

한 마디로 지루해~이게 야구에 대한 나의 느낌~!

08년도 인가~영현이가 준 표로 한국시리즈 처음 보러 갔다..아마 김광현이랑 리오스랑~맞대결~~결과는 sk승~

신났어~~팬은 아니지만 하루 특별한 이벤트였구나 하고~^^

근데 sk란 팀에 관심을 갖자 팀이나 선수가 아닌~~감독이 눈에 띠던데 김.성.근....전(前)감독~

그냥 이름만 알았지 앞에 썰 푼거 처럼 야구에 관심도 없었다고~~

근데 이 분 계속 눈길을 끌어~외모? 성적? 아니~~그 사람의 삶의 자세가 눈길을 끌었어...

지금 시대에 당연하게 여기는 유드리 .타협. 굴복. 이런게 아닌 소신과 원칙 그리고 고집..

이런것들이 날 끌었어...사람은 자기가 못하는거 못했던거에 열광하지 난 그래..그 분의 고집과 원칙 그리고 소신을 지키는 남이 

뭐라 짖든.암튼 그래도 세상에 아 이 사람은 존경 비스므리 한걸 할수 있겠구나 싶던뎅~ 

by 발자국 | 2011/08/23 16:11 | 세상을 향한 잡담 | 트랙백

진실은 어디에?


 7월14일 일본의 교과서에 독도영토에 대한 명기를 정부에 통보....어느새 당연한 것 조차 확인과 다시 한 번 인정하여야 하는 가치관의 혼란의 시대 무엇이 옳은지 무엇이 그른지도 분간 못하는 바보의 시대이다. 어느 누가 작금의 현실에 대해 명쾌한 판단 할 수 있을까? 누구나 자기가 옳다고 말하지만 그 조차도 불분명한 지금의 시대가 더 이상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..  

by 발자국 | 2008/07/14 15:31 | 세상을 향한 잡담 | 트랙백

어느 순간......

어느 순간 세상이 이분법에 휘말린듯 하다 내편 아니면 모두 적..둘 다 아우를 수 있는 중간이 없어진듯..보수는 나라를 위한 보수가 아닌 가진것을 지키기 위한 모습을 한 짐승같고 진보는 정말 말 그래도 진보를 위한 모습이 아닌 상대의 것을 빼앗기 위한 투쟁만을 하고 있는 듯 하다. 촛불문화재가 언제부터인가 촛불 집회 촛불 시위 이름을 바꾸어 가며 변모하고 있다..그 종착역은 어딜지..지금의 지도자들이 역사에 창피하질 않을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..꼭. 

by 발자국 | 2008/06/30 23:06 | 세상을 향한 잡담 | 트랙백

수선화 필 무렵



..."지금 깜깜하구 아무것도 안보이지.....

 

넌 지금 긴터널을 지나는 중이야...그 터널을 끝에는 환한 빛이

 

보인단다...그 빛을 향해 가는거야......."

....

에이즈에 걸린 아들과 함께 조용히 죽음을 받아들이는 한 가족의 이야기...초등학교 시절 본거 같은데..기억에 아직도 남는다..눈물이 핑돌듯해..할아버지가 손자의 조그만 관을 직접 만드는 장면과 위에 대사가 생각이 난다...이 영화 때문인가..죽음이 무섭다기 보다는 헤어짐이 더 무섭다 여겨진건..

by 발자국 | 2008/06/30 22:26 | 보고 듣고 느낀 삶의 단편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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